배우 강소라가 7일 인스타그램에 "설레는 촬영날 예쁜 케잌까지! 덕분에 더더욱 행복한 맘으로 일했어요 앞으로 잘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강소라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스퀘어넥 슬리브리스 화이트 점프슈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실루엣과 탄탄한 바디라인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흰 배경과 어우러진 미니멀한 세팅에서도 강소라 특유의 존재감은 확실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이번 스타일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실용적인 포멀룩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올화이트 톤온톤 구성은 여름 시즌 모던룩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참고할 만한 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습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