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희는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패션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키 188cm의 남다른 피지컬로 런웨이와 각종 광고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을 통해 연기자로 전환했습니다. 이후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데자뷰’, ‘주군의 태양’, ‘신과의 약속’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이천희는 모델 시절 186cm였으나, 이후 188cm까지 자랐다는 경험담을 밝히며 "190cm가 되면 병원에 가보겠다"고 농담을 던진 적도 있습니다. 실제로 성인이 된 후에도 신장이 변화한 독특한 사례로 과거 인터뷰와 대중 행사를 통해 그 키에 대한 이야기는 꾸준히 회자됩니다. 청소년기에는 다리 길이가 고민이었지만, 이후 훤칠한 외모와 큰 키는 배우와 모델 활동의 강점이 되었습니다.

2008년~2009년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해 ‘엉성천희’, ‘천데렐라’라는 별명으로 예능의 새로운 얼굴로 떠올랐습니다. 김수로와의 ‘계모와 신데렐라’ 캐릭터 컬래버와 박보영 등과의 호흡은 큰 인기를 끌었고, 어딘가 엉뚱한 이미지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후 예능과 진지한 연기의 균형에 대해 고민을 토로한 바 있으나,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2013년, 건축가 동생 이세희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론칭했습니다. 취미로 시작한 가구 제작이 대형 브랜드 사업으로 확장됐으며, 원목 가구와 플라스틱 박스를 결합한 수납, 캠핑 및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제품이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매년 3만~7만 개의 밀크박스가 팔릴 만큼 급성장했고, 최근에는 강원도 원주와 경기도 양평에 대형 복합문화단지와 쇼룸을 오픈해 사업가로서의 입지도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2011년 배우 전혜진과 결혼해 올해 13주년을 맞이한 이천희는 딸 소유 양과의 삼식 가족으로 안정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혼 당시 상대 배우자가 23세로 젊었고,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알리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동료 이상의 남다른 우정과 사랑으로 가정을 지키고 있으며, 슬하의 딸과 함께하는 일상도 종종 공개됩니다.

프로필 요약
출생: 1979년 2월 19일, 서울
키: 188cm
가족: 아내 전혜진(2011년 결혼), 딸 이소유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데뷔: 1997년 패션모델, 2003년 영화배우
주요 활동: ‘패밀리가 떴다’, ‘바람난 가족’, ‘그대 웃어요’, ‘신과의 약속’ 등
사업: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브로우’ 공동 대표

FAQ
Q1. 이천희의 정확한 키는 몇 cm인가요?
A. 모델 시절 186cm였지만 최근 인터뷰 등에서 188cm까지 자란 것으로 알려졌으며, 성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키가 변화한 드문 사례입니다.
Q2. 하이브로우 브랜드는 어떤 제품을 만드나요?
A. 원목 가구, 플라스틱 박스 기반의 수납가구, 캠핑용 의자 및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주력으로 제조·판매합니다.
Q3.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의 결혼 비하인드는?
A. 결혼 전 아내가 23세에 임신 소식을 알렸고, 가족들이 큰 충격을 받았으나 현재는 굳건한 사랑으로 안정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Q4. 이천희의 최근 주요 활동은?
A. 드라마 출연, 하이브로우 사업 확장, 아웃도어·DIY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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