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대세' 엔하이픈(ENHYPEN),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19위 안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하며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베스트뮤직 랭킹 19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오직 팬들의 참여로만 100% 결정되는 '팬앤스타' 투표 특성상, 19위라는 뜻깊은 순위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엔하이픈을 향한 글로벌 팬덤 '엔진(ENGENE)'의 굳건한 사랑과 압도적인 결속력을 증명하는 지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 4일까지 투표 진행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하며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베스트뮤직 랭킹 19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27일 ‘팬앤스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베스트뮤직 봄’ 부문 결선 투표에서 당당히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1위), 세븐틴 도겸X승관(2위), WOODZ(3위) 등 K팝을 대표하는 기라성 같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엔하이픈이 남다른 존재감을 빛내며 차트에 안착한 것은 이들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특히 엔하이픈은 특유의 매혹적인 콘셉트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칼군무,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키며 '글로벌 K팝 1티어'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오직 팬들의 참여로만 100% 결정되는 ‘팬앤스타’ 투표 특성상, 19위라는 뜻깊은 순위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엔하이픈을 향한 글로벌 팬덤 '엔진(ENGENE)'의 굳건한 사랑과 압도적인 결속력을 증명하는 지표다.
결선 투표가 오는 5월 4일까지 계속되는 가운데, 매 앨범마다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엔하이픈이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놀라운 순위 상승 곡선을 그려낼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AI 조작 막는다더니…선관위 딥페이크 예산 '전무'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예능, 화면 밖으로①] 캐릭터부터 팝업까지…안방 넘어 '브랜드'가 된 예능 - 연예 | 기사 - 더팩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본격화…1심 선고 후 67일 만에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낮엔 덥고 밤엔 비…15도 안팎 일교차 '주의'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NCT WISH, 이제 마냥 어린 소년 아니다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생수 한 병 2000원' 광장시장…'외국인 바가지' 오명 언제까지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수도권 집은 몰리는데 못 채운다…공급·수요 '불협화음'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오래된 네이버 계정 1만원에 팝니다"…해외발 계정 장사 '여전'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코너스톤' 법제화…공모가 거품 잡을까, 개미 몫 줄일까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이란 외무, 오만 방문 하루만에 다시 파키스탄 도착 - 세계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