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정재 밥 먹으니 임세령 웃는다?… 주가 70% 뛴 대상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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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7000원대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했던 대상홀딩스 주가가 이번주 들어 70% 급등했다.
28일 오후 2시30분 기준 대상홀딩스 주가는 1만1720원으로 지난주 금요일(24일) 6940원 대비 근 70%가 상승했다.
이날 오후1시30분 기준 거래량은 1970만주로 대상홀딩스 전체 발행주식(3621만주) 대비 무려 절반 이상이 손바뀜이 일어났다.
대상홀딩스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주식 초고수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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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에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동반 참석한 이정재(왼쪽)와 임세령. [사진출처=에미상 공식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8/mk/20231128163008068bizn.png)
28일 오후 2시30분 기준 대상홀딩스 주가는 1만1720원으로 지난주 금요일(24일) 6940원 대비 근 70%가 상승했다. 이날 오후1시30분 기준 거래량은 1970만주로 대상홀딩스 전체 발행주식(3621만주) 대비 무려 절반 이상이 손바뀜이 일어났다.
대상홀딩스의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9991억원과 1054억원이다. 매출액은 전년 수준이고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배우 이정재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한 사진이 지난 주말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이씨가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오랜 연인이어서 대상그룹 종목이 투자자 사이에서 소위 ‘한동훈 테마주’로 묶였다. 한 장관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출마설이 나오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최근 1개월간 투자수익률 상위 1%)은 대상홀딩스 주식을 이날 대거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홀딩스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주식 초고수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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