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떨어진 두쫀쿠 조각에 얼음...누리꾼들 “이광수 불러”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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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인간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희는 4일 자신의 SNS에 "잘했어...."라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하트 모양의 두바이 쫀득 쿠키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심쿵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당시 이다희는 배신을 일삼는 이광수에게 "너 진짜 얌체구나!"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이광수 저격수'로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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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다희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인간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희는 4일 자신의 SNS에 “잘했어....”라는 멘트와 함께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하트 모양의 두바이 쫀득 쿠키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심쿵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에서는 상황이 반전됐다. 쿠키 조각이 바닥에 뚝 떨어진 것.
이다희는 쪼그려 앉아 바닥의 조각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이광수 주의”, “어허 주워 먹는 거 아냐. 차라리 광수를 불러”, “광수 줄 거 같아” 등 재치 있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처럼 유독 이광수가 언급되는 이유는 과거 두 사람이 SBS ‘런닝맨’에서 보여준 ‘찐남매’ 케미 때문이다. 당시 이다희는 배신을 일삼는 이광수에게 “너 진짜 얌체구나!”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이광수 저격수’로 맹활약한 바 있다.
한편, 이다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리즈에서 시즌 1부터 안방마님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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