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독보적인 고혹미와 세련된 감각을 담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다운된 하늘빛 튜브탑 드레스로 어깨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과감한 깊은 브이넥을 포인트로 연출했습니다.
볼드한 블루 링과 함께 완성된 룩은 조각처럼 정제된 고혹미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김혜수는 싱그러운 올리브 그린 드레스를 선택해 한층 생동감을 더했습니다.
원숄더 디자인에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과 과감한 슬릿이 더해지며, 우아함과 대담함을 동시에 품었습니다.
여기에 에메랄드 포인트 네크리스와 팔찌를 매치해 자연 속 여신을 연상케 하는 조화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핑크 베이지 컬러의 하이넥 점프슈트를 착용한 컷에서는 현대적인 고급미를 표현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레드 체인 네크리스가 더해지며 예술적인 감각이 한층 배가됐습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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