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한화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플로리얼’
OSEN PICK “플로리얼은 최근 리드오프를 맡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번타자로 나섰을 때 타율은 .281, 시즌 타율은 .259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33으로 높지 않지만 6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냈고 4경기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는 와이스, LG는 손주영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와이스는 명실상부 한화의 원투펀치 중 한 명. 그렇지만 손주영도 지난 등판 결과가 좋았다. 한화가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앞서기는 하지만 크게 우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타선 역시 양 팀 모두 지난 경기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한화가 나쁘지 않다”
<프리뷰>
29일 잠실구장에서 LG와 한화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4차례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3일 SSG전에서는 7이닝 11탈삼진 1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11경기에서 7승 2패, 평균자책점 3.50을 기록 중이다. 시즌 피안타율은 .209. 퀄리티스타트는 8차례. 공략하기 쉽지 않은 투수다. 와르르 무너지는 경우를 보기 어렵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3일 롯데전에서는 8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2경기 NC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건우’
OSEN PICK “박건우는 올 시즌 타율 .300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182로 하락세가 극심했다. 하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3안타를 때려내며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모습.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로건과 SSG 김건우의 선발투수 맞대결.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NC가 웃는다. SSG는 지난 경기 13안타 4홈런을 몰아치며 NC 마운드를 두들겼다. 다만 로건은 상대하기 꽤 까다로운 투수. 로건이 SSG전 첫 등판이라는 점도 투수에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프리뷰>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NC가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 상대로 2.2이닝 2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NC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1.2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3.12을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7이닝 7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SS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큰 기복 없이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3경기 롯데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윤동희’
OSEN PICK “어제는 강제로 하루 쉬었다. 타격감 유지 걱정보다는 꿀맛 휴식일이 됐다. 요즘 워낙 타격감도 좋았고, 자신감이 있는 우완을 상대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어제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쏟아진 비로 우천 노게임이 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 이날 선발은 다 바뀌었다. 롯데 선발이 최근 고전했지만, 그 어느 시즌보다 올해 가장 꾸준하다. 타자들 컨디션도 좋으니 롯데 승리 가능성 본다”
<프리뷰>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롯데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9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5.12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3번 뿐이고, 지난 4월 23일 KIA전 이후 승리가 없다. 5월 3경기에서는 1패만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7일 롯데전에서는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8승 2패, 평균자책점 2.94를 기록 중이다. 최근 2경기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다. 삼성 상대로 지난 17일 5이닝 5실점으로 애를 먹었고, 이후 지난 23일 한화전에서는 6.1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하지만 시즌 내내 안정감을 보여줬다.
<4경기 두산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상대적으로 약한 좌완을 상대해야하는 날이다. 하지만 익숙한 상대이고, 요즘 타격감도 좋다. 동료들도 타격감이 좋으니 부담감도 덜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양팀 선발 모두 제 몫을 해줄 수 있다. 그런데 두산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유, 요즘 KT 주축 타자들의 타격 사이클이 내려가 있다. 게다가 강백호는 햄스트링 파열로 전반기 아웃. 이 상태면 마운드도 부담감이 크다”
<프리뷰>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두산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 중이다. KT는 성공적인 트레이드를 했다. 오원석은 지난 3일 키움전부터 5월 4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평균자책점 2.08로 제 몫을 다해주고 있다. 두산 상대로도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 3월27일 5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5승4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 중이다. KT 상대로는 지난달 30일 잠실에서 6.1이닝 8피안타 2볼넷 1사구 2탈삼진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5경기 키움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윤도현’
OSEN PICK “김도영이 부상으로 내려가면서 '너에게 기회이다'며 응원을 했다. 친구의 빈자리를 메우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전날 첫 홈런과 동점타를 터트렸다. 요즘 유난히 공이 크게 보인다고 한다. 타격감도 좋다. 투지까지 생기면서 또 한 방이 터질 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의 스윕 가능성이 보인다. 선발매치에서 KIA가 앞선다. ERA 2.55 제임스 네일이 등판한다. 최근 볼이 가운데로 몰려 주춤하지만 스위퍼의 위력을 보인다면 승산이 있다. 키움 선발 김윤하는 9패를 당하고 있다. 첫 승을 위해서는 5이닝을 3실점 이내로 막아야 한다”
<프리뷰>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키움이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3승1패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 중이다. 올해 키움 상대로 첫 등판이다. 7번의 퀄리티스타트를 했으나 승리가 적다. 승운이 잘 따르지 않았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3일 삼성전에서는 6.1이닝 4실점으로 다소 고전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윤하다. 시즌 10경기에서 승리없이 9패를 당하며 평균자책점 7.23으로 고전했다. KIA 타선에서는 김도영, 나성범 등 주축 타자들이 부상으로 빠져있다. 하지만 KIA에 괜찮은 대안이 계속 있다. 쉽지않은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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