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섭 강원도의원, 도내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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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섭(강릉)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8일 도의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심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문화예술후원을 위한 제도적인 근거가 마련된다면, 문화예술 기부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기업의 문화예술후원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재원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문화예술단체와 사회 공헌을 바라는 기업 간의 상생의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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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섭(강릉)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8일 도의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는 재원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후원을 활성화하고, 기업 메세나(기업의 문화 후원)의 근거를 마련해 안정적인 문화예술후원 동력을 확보하고자 제정됐다.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육성·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심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문화예술후원을 위한 제도적인 근거가 마련된다면, 문화예술 기부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기업의 문화예술후원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재원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문화예술단체와 사회 공헌을 바라는 기업 간의 상생의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조례는 오는 25일 제327회 5차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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