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생기면 말해주겠다”는 슈돌 출신 연예인 2세 폭풍 성장 근황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가수 타블로는 지난 2009년 아내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2010년에는 사랑스러운 딸 하루를 품에 안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타블로는 지난 2013년 딸 하루와 함께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으며, 당시 하루는 강혜정과 타블로를 쏙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과 귀여운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슈돌’ 출연 당시 4살이었던 하루는 벌써 13살로 중학생이 된 근황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최근 타블로는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자신을 어느새 훌쩍 따라잡은 하루의 폭풍성장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중학교 1학년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안인데 무슨 중학생 딸이 있냐”며 놀랍다는 반응에 타블로는 “3~4년 전 사진이다. 지금은 더 크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어 타블로는 "얼굴은 아빠랑 똑 닮았다"라는 말에 "본인 입으로는 엄마 닮아서 다행이라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습니다.

신동엽이 “하루가 아빠에게 남자친구 얘기까지 한다더라”고 말하자 타블로는 “남자친구 생기면 아빠한테 먼저 해준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언젠가 들으면 감당 못할 줄 알았다. 워낙 예뻐하기 때문”이라며 “근데 이만큼 하루가 나에게 말할 정도로 믿는가 싶더라”며 오히려 고마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신동엽은 아들이 하루와 동갑이라며 “여자친구 얘기를 전혀 안 한다. 심지어 여자에 관심 없는 척 연기를 해서 정말 같잖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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