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만에 동반 외출을 한 비주얼 부부의 모습이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화제예요.
바로 원빈 이나영 부부인데요.

골프선수 박인비 부부와 함께 포착됐어요.
최근 박인비 선수는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 경주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어요.
해당 사진에 원빈 이나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어요.
두 사람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비주얼 스타답게 40대의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않은 외모와 자태로 부러움을 샀어요.
박인비 선부는 사진을 올리면서 "언니 오빠 10년 만의 투샷이라는데 내가 왜 중간에 껴 있냐"라며 위트 있는 멘트도 남겼어요.

원빈 이나영은 지난 2015년 5월 강원도 정선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려 당시 세간을 깜짝 놀라게 했어요.
둘 사이에 아들이 있는데 원빈과 이나영의 아들은 얼마나 잘 생겼을지 궁금하네요.

이나영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로 활동이 감감무소식인데요.
연기하는 원빈의 모습은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