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왕조 붕괴 임박, 카를로스 코레아도 발목 부상으로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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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토스 간판 타자 카를로스 코레아가 연습 도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코레아가 오는 7일 다리 전문의를 만날 예정이며 부상에 대해 조금 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레미 페냐가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코레아까지 다치면서 휴스턴은 당분간 내야 구성에 차질을 빚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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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휴스턴 애스토스 간판 타자 카를로스 코레아가 연습 도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코레아의 결장 소식을 전하며 "코레아가 배팅 케이지에서 스윙을 하던 도중 좌측 발목을 다쳤다"고 전했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코레아가 오는 7일 다리 전문의를 만날 예정이며 부상에 대해 조금 더 심층적으로 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 'MLB.com'에 따르면 코레아의 부상 정도가 예상보다 심각해 최소 몇 주, 잠재적으로 완전히 회복하는 데까진 최대 몇 달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코레아는 올해 주전 3루수로 활약하며 32경기에서 타율 0.279 3홈런 16타점 OPS 0.787을 기록했다. 제레미 페냐가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코레아까지 다치면서 휴스턴은 당분간 내야 구성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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