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되기 싫은 40대 패션 윤은혜처럼 입으면 어때?

요즘 영포티라는 밈이 너무 유행을 하면서
뭐만 해도 영포티템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40대들의 패션이 더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요!
30대까지 영하게 입다가 갑자기 40대 됐다고
한복에 두루마기 입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40대 패션도 본인에게 어울린다면 뭐든 입어도 되겠지만
어떻게 스타일링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윤은혜 패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윤은혜 아직도 너무 상큼하지만
1984년 생으로 41세라는 거 아시나요!
아직도 드라마<궁> 때의 모습이 그대로인 것 같은데 말이죠.
이런 윤은헤는 과하지 않게 사복패션도 정말 잘 입더라고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는
이렇게 스트레이트 핏 팬츠에 야상자켓 입는 거
너무 세련된 것 같아요.
윤은혜 패션이 영포티와 거리가 멀어보이는 건
물론 비주얼도 한몫을 하지만 너무 과하게
차려입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영포티 여자룩이 유행할 때 보면
명품가방, 명품 주얼리 이런거 다 착용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팅한 모습이었잖아요.
그런데 윤은혜는 딱 적당한 꾸안꾸 모드가
가장 세련된 느낌이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아는 듯!

이렇게 카디건에 와이드 팬츠 입은 룩도
40대 패션으로 부담업을 것 같죠?
카디건 길이가 짧아진다면 윤은혜처럼
이너를 함께 레이어링해도 좋을 것 같구요:)
뭔가 과하게 크롭! 미니! 노출! 이럴 필요 없이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룩이 40대 패션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40대 인데 힙하게 입고 싶다?
그럼 이렇게 트레이닝복 패션에 오버핏 자켓
걸쳐주면 바로 힙해지는 거죠!
여기에 아우터는 레더 자켓으로 바꿔주어도 부담엇을 것 같죠?
뭔가 유행템 꾸역꾸역 따라가는 게 아니라
세련된 힙한 무드로 입는 게 포인트!

운동 갈 때도 요렇게 입어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요즘 보면 레깅스도 20대들은 안 입는 느낌ㅋㅋㅋㅋ
다들 와이드팬츠, 조거팬츠 많이 입지 않나요,,?
아니면 부츠컷 레깅스인데 와이드 팬츠 제일 많이 입는 것 같아요.

캐주얼하게 입고 싶은 날에는
럭비티셔츠에 청바지 패션도 좋은데요.
여기에 안경을 써서 쿨한 분위기를 더해주니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렇게 입고 막 헤어 메이크업 완벽하게
세팅하면 그게 더 영포티스러워지는 듯!

꾸안꾸의 정석이 바로 윤은혜 패션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 사복패션을 예쁘게 잘 입더라구요.
40대는 물론이고 30대 패션으로 참고해도 좋을 듯!

그리고 뭔가 꾸미고 싶은 그런 날이 있잖아요.
그런 날에는 프릴이나 레이스를 마구마구 달기 보다는
이렇게 아이템 자체는 차분한데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니트나 요런 거 입는 것도 너무 예쁜 것 같더라구요.

여자 영포티룩이 저는 강유미 유튜브에
유세윤이랑 같이 나왔던 강유미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뭔가 과해지는 순간! 약간 촌스러워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여자 40대패션 고민인 분들 윤은혜 사복패션 따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