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번째 생일 맞은 '서든어택', 온-오프라인에서 유저와 기념

최종봉 2025. 8. 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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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스무 번째 생일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이용자와 함께 나누고 있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서든어택'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을 보낸 이용자 20여 명을 초청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쇼케이스에 앞서서도 오프닝 토크, 20주년 기념 서든라이브 방송, 올스타전,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하는 서든캠프 체험 영상 상영, 퀴즈쇼 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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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스무 번째 생일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이용자와 함께 나누고 있다.

먼저, 지난 15일부터 9일간 서울 성수동 세원 정밀창고에서 운영한 '서든어택' 팝업스토어에는 약 8000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훈련소를 연상케 하는 '서든캠프' 콘셉트로 이용자를 찾았다.
쇼케이스 당일 휴무를 제외한 9일의 운영 기간 약 8천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사격 체험, 군번줄 제작 등 '서든어택'의 개성을 살린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고텝(고스트 스텝)' 챌린지, '위폭(위로 던지는 수류탄)' 챌린지와 같이 게임 속 기술을 현실에 구현한 이벤트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주년 당일인 23일에는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 생일파티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김태현 디렉터가 등장해 지난 시즌3의 리뷰와 함께 과거 삭제된 약 50여 종의 전장을 복구하는 차기 시즌 계획을 발표했으며 방송에서는 1만 5000 명의 최고 시청자 수가 기록됐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서든어택'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을 보낸 이용자 20여 명을 초청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쇼케이스에 앞서서도 오프닝 토크, 20주년 기념 서든라이브 방송, 올스타전,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하는 서든캠프 체험 영상 상영, 퀴즈쇼 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또한 넥슨은 '서든어택'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온 20주년의 가치에 맞춰 수익금 전액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하여 의미를 더했다.
오프라인의 열기를 이어갈 게임 속 콘텐츠 역시 마련했다. 지난 6에는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최초 공개에 맞춰 대형 컬래버 콘텐츠를 선보였다.

'오징어 게임' 작품 속 공간을 오마주 해 구현한 '미로 계단' 전장을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콘탠츠로 제공했다.

관리자 팀과 참가자 팀이 대결하는 팀데스매치로, 진영에 따라 '오징어 게임' 참가자와 관리자 캐릭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작중 환경에 맞춰 총기와 탄창이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디테일이 더해졌다.
또한, 제3보급창고, 듀오 등 인기 폭파전장에 '오징어 게임' 시즌3 캐릭터 영희와 철수 조형물을 배치하는 한편 근접무기만으로 대결을 펼치는 '숨바꼭질 골목' 섬멸전을 추가했다.

'서든어택'은 장기간 PC방 문화와의 성공적 시너지 효과를 보여온 만큼 서비스 20주년 당일인 23일 하루 동안 PC방 이용자를 위한 무료 플레이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에 힘입어 '서든어택'은 더 로그 기준 23일 PC방 점유율 종합 2위(15.32%, FPS 장르 1위)를 달성하며 이용자의 관심도가 매우 높았음을 입증하고 보다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게끔 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태현 서든어택  디렉터는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다채로운 즐길 거리는 '서든어택'이 지난 세월 동안 수많은 서든러분들과 함께 만들어온 추억과 열정의 산물이라는 점을 보여주고자 한 기획이었다"며 "지금까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서든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재미와 새로운 도전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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