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번째 생일 맞은 '서든어택', 온-오프라인에서 유저와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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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이 스무 번째 생일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이용자와 함께 나누고 있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서든어택'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을 보낸 이용자 20여 명을 초청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쇼케이스에 앞서서도 오프닝 토크, 20주년 기념 서든라이브 방송, 올스타전,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하는 서든캠프 체험 영상 상영, 퀴즈쇼 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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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15일부터 9일간 서울 성수동 세원 정밀창고에서 운영한 '서든어택' 팝업스토어에는 약 8000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특히, '고텝(고스트 스텝)' 챌린지, '위폭(위로 던지는 수류탄)' 챌린지와 같이 게임 속 기술을 현실에 구현한 이벤트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주년 당일인 23일에는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 생일파티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김태현 디렉터가 등장해 지난 시즌3의 리뷰와 함께 과거 삭제된 약 50여 종의 전장을 복구하는 차기 시즌 계획을 발표했으며 방송에서는 1만 5000 명의 최고 시청자 수가 기록됐다.
쇼케이스 현장에는 '서든어택'과 관련한 특별한 사연을 보낸 이용자 20여 명을 초청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쇼케이스에 앞서서도 오프닝 토크, 20주년 기념 서든라이브 방송, 올스타전, 스페셜 게스트가 출연하는 서든캠프 체험 영상 상영, 퀴즈쇼 행사도 함께 펼쳐졌다.

'오징어 게임' 작품 속 공간을 오마주 해 구현한 '미로 계단' 전장을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콘탠츠로 제공했다.

'서든어택'은 장기간 PC방 문화와의 성공적 시너지 효과를 보여온 만큼 서비스 20주년 당일인 23일 하루 동안 PC방 이용자를 위한 무료 플레이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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