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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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가 오늘(1일)부터 3일까지 봄맞이 리뉴얼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되는 리뉴얼 오픈 행사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고급 대추나무 수제 도장 제작 및 디지털 캐리커쳐 제작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이에 더해 단지 기준 자차 약 10분 거리에는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충남도청, 내포 농생명 협력단지(추진 중) 등이 있어 직주근접 여건 역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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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가 오늘(1일)부터 3일까지 봄맞이 리뉴얼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되는 리뉴얼 오픈 행사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고급 대추나무 수제 도장 제작 및 디지털 캐리커쳐 제작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55인치 TV, 로봇청소기, 스탠바이미TV 등 경품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리뉴얼 오픈을 맞아 다양한 계약혜택도 제공 중이다. 계약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비롯해 최대 1,418만원 가량의 무상옵션 제공 등 실질적으로 체감 가능한 혜택을 대거 준비했다.
그 외에도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잔금유예 2년간 무이자 혜택으로 계약 이후 잔금에 대한 부담도 대폭 완화했다. 이에 실입주금은 5,000만원대까지 낮아졌다.
특히 잔금유예(20%) 혜택의 경우 기존 주택 처분에 수개월이 소요될 수 있어, 신규 주택 분양에 대한 실수요자의 고민을 덜었다는 평이다. 이에 더해 잔금유예 혜택을 선택하지 않는 계약자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해당 금액에 대해 시중은행 예금 금리보다도 높은 ‘연 5% 수준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타 단지 대비 학군을 자랑하는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이름에 걸맞게 단지와 초·중·고가 모두 인접해있다. 학군지 인근 아파트는 자녀의 학령기에 맞춰 풍부한 전월세 수요도 기대할 수 있어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투자자 역시 높은 관심을 가지는 단지다.
특히 해당 단지는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높은 선호도를 받는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그 희소성이 더욱이 높게 평가된다. 통학 시간을 줄여주는 동시에 등하교 시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가 없어 교통사고 확률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다.
바로 맞은편으로 위치한 홍성고등학교는 홍성군 뿐만 아니라 충남지역 내 명문고등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에 더해 내포신도시는 카이스트영재학교(예정)와 충남대 내포캠퍼스(예정)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이후 더욱 더 명품학군으로 부각될 입지다.
단지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충남도서관과 내포 최대 학원가 등이 조성되어 우수한 자녀 교육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2025년 11월 입주 예정인 해당 단지는 4개월이라는 여유로운 입주기간을 제공해 입주시기를 신학기에 맞출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부각된다.
내포신도시는 인구 유입에 맞춰 서해선복선전철이 개통되어 교통인프라가 대폭 개선되었으며, 장항선복선전철(2027년 개통예정), 서해선-경부선(KTX) 직결사업(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도립병원(추진), 충남대 내포캠퍼스 2027년 신입생 모집(추진)과 같이 다양한 인프라가 확충될 예정으로 충남 유일 혁신도시의 위상을 펼 전망이다. 이에 더해 지난 27일 국내 굴지의 제약사인 셀트리온의 내포신도시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신설 소식에 내포신도시의 우수한 미래가지가 더욱이 주목받고 있다.
‘디에트르 에듀시티’는 자차 약 15분 거리에 홍성역, 예산수덕사IC가 있어 인근 지역으로의 진출도 용이하다. 이에 더해 단지 기준 자차 약 10분 거리에는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충남도청, 내포 농생명 협력단지(추진 중) 등이 있어 직주근접 여건 역시 우수하다.
해당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견본주택은 홍성군 홍북읍 일대에 운영 중이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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