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선재 없어도 즐거워(?)…김혜윤은 푸켓 포상휴가 만끽 중!

조민정 2024. 6. 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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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가 없어도 즐거운 솔이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김혜윤이 포상 휴가로 떠난 푸켓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김혜윤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윤은 포상 휴가차 떠난 푸켓에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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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선재가 없어도 즐거운 솔이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김혜윤이 포상 휴가로 떠난 푸켓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김혜윤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윤은 포상 휴가차 떠난 푸켓에서 즐거운 나날들을 보낸 모습. 얼굴의 절반을 덮는 큰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크로셰 니트로 휴양지 느낌을 물씬 풍기며 스타일리쉬함까지 챙겼다.

누리꾼들은 "귀엽고 이쁘고 다하네" "마멜 공주같다" "너무 귀엽잖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윤은 오는 7월 13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한국 팬들과 만남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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