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7' 박정현, 모창 능력자들과 재대결 성사..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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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7' 박정현이 모창 능력자들과 재대결을 예고했다.
8일 JTBC '히든싱어7' 측은 박정현의 출연을 담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히든싱어7'의 포문을 열 주인공으로 박정현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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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히든싱어7' 박정현이 모창 능력자들과 재대결을 예고했다.
8일 JTBC '히든싱어7' 측은 박정현의 출연을 담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히든싱어7'의 포문을 열 주인공으로 박정현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히든싱어' 시즌1의 1회를 함께 했던 주인공인 만큼 10주년 다운 귀환을 알리고 있는 것.
이어 윤종신, 영탁, 폴킴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연예인 판정단과 이들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이 흥미를 돋운다. 윤종신의 "잘 맞힐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발언부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는 영탁, 폴킴의 "쉬우면 어떡하지"라는 말은 과연 이들이 모창 능력자들 사이에서 실제 가수 박정현의 목소리를 캐치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또한 박정현 역시 "일단 우승을 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 10년 만의 성사된 재대결 다운 긴장감을 드리운다.
그러나 10년을 기다려온 만큼 모창 능력자들의 준비도 만만치 않을 터. 박정현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내는 모창 능력자들의 실력에 발칵 뒤집힌 스튜디오 풍경이 눈길을 끈다. 설상가상으로 "제발 저를 좀 알아주세요"라며 애원하는 박정현과 "박정현씨는 탈락입니다"라고 외치는 MC 전현무의 멘트까지 더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전개가 예고되고 있다.
한편 '히든싱어7'은 오는 19일 오후 8시50분에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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