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후 천만궁에 도착함.
바로 앞에 내려주는건아니고, 해운대 구남로같이 메인스트리가있음.
거기서 한400m정도 걸어가야나옴.

다자이후역
첨엔 버스터미널인줄 알았는데 기차역이였음.

사람졸라많았음.
가이드말론 어떤날이 가까워져서 사람이많다했는데..
그리고

난 이 스타벅스가 여기에있는지 처음 알았음.
보자마자 육성으로 감탄함.
사진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보다니


쿠마켄고설계
그렇게 계속걷다가 다자이후 천만궁 입구에도착함.






이게 녹나무었던걸로 기억함.
1월인데 녹나무 덕분에 전혀 1월같지가않음

천만궁사진



이쁘즤

버스로가는길에 모찌가보여서 하나사먹음.

이건뭘까
살짝 즌다같아

다자이후역 사거리
사진너무이쁘게잘나옴.

다자이후역앞 풍경

버스로가는길에 주거지가나와서 좀 구경했음.
진짜 깔끔하다의 정석임.

골목 구경하고나오니 천만궁쪽에 불 연기가 나고있더라?
왠지 사이렌소리가 계속들려서 뭔가 봤더니 불난거였음.
그렇게 구경다하고 버스를타고 밥먹으러감.
繋 tsunagu라는 우동전문점임.
사진웹피변환 귀찮음 이슈로 음식사진은 패스
막 우엉튀김,시소튀김,김튀김등등 다양했음.
우엉튀김은 갠적으로 별로였어.

음식점 앞 풍경


일본은 차들이 진짜 쪼끄메
그렇게 밥을먹고, 미야지다케신사로감.


하이웨이
다자이후시에서 바로 후쿠쓰시로ㄷㄷ

도착

차 너무 귀엽지않아?

미야지다케라고 써져있는걸로 추정


그 유명한 풍경


꽈배기


근데 일본신사들은 가는곳마다 원숭이쇼를하더라?
흥미로웠음.
신사도 이뻤어.
큐슈3대신사로 기억함.
그렇게 구경을 다하고, 라라포트 후쿠오카로감(왜간거지?)

공포의 택시.
한번타면 돈 탈탈 털리는 공포의 택시ㄷㄷ

여긴 왜 온건지 이해가안갔음.
근데 매장하나하나가 너무 아기자기하더라.
음악,캠핑관련 매장이 너무 이뻤어.
근데 그거 구경하고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위 사진상에있는 테이블에서 걍 가족들이랑 노가리깜.
노가리까다가 부모님들은 거기서 계속 쉬고, 나는 입구에 건담찍으러갔어.



뒤지게 크긴 크더라.
근데 개인적으로 건담,로봇 이런거에는 딱히 감흥이없어서 딱히 큰 감흥은 없었어.

이거 너무 이쁘게 잘나온거같아.

주차장-라라포트 연결브릿지
지진때문에 일본엔 지하주차장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고.
하긴 라라포트 첨봤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담이 첫인상인데 난 주차장 겁나크다가 첫인상이였음.

자전거
근데 궁금한게 일본도 자전거 많이훔쳐가나?
그렇게 일정이 다 끝나고 숙소로감.
저녁6시이후론 온리 자유시간임.

호텔가는길

가는길

가는길
이 패키지에선 숙소가 총두가지로 나뉘었어.
유벨호텔과 서튼호텔.
유벨은 텐진과 가까웠고, 서튼은 하카타쪽이였어.
근데 나는 서튼이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벨이였거든?
동선상으론 라라포트-서튼-유벨이 효율적이지만,
근데 가이드가 서튼호텔이라서 유벨먼저 내려주고 서튼갔음.
근데 가이드가 유벨내려주고 우리랑 다른한팀만 있으니까 서튼이 훨씬 좋다고하더라ㅋㅋ
위치상으로도 진짜 그렇긴해ㅋㅋ
그렇게 숙소로..

숙소 뷰
그 이후 이야기는 사진50장 이슈로 다음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