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금산김씨 문중, 현판 등 문화유산 기증
박기원 2025. 12. 26. 15:17
[KBS 창원]국립진주박물관은 진주 금산김씨 문중이 소장한 '삼강려 현판' 등 문화유산 130여 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증 유산은 충신과 효자, 열녀의 행적을 기리는 현판과 시험지, 임금의 교지 등 가문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자료들입니다.
진주박물관은 기증받은 자료를 조사해 특별 전시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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