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3억 4000만원' 손흥민, 케인에 이어 토트넘 2번째.. EPL 1위는 홀란 '14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31, 토트넘)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급 21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홀란은 주급이 무려 86만 5000파운드(약 14억 원)에 달했다.
EPL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스날의 주급 1위는 가브리엘 제수스가 27만 파운드(약 4억 4000만 원), 첼시는 라힘 스털링이 35만 파운드(약 5억 7000만 원)를 각각 받아 1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17/poctan/20230417232710196oopo.jpg)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1, 토트넘)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주급 21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일부는 정확하지 않으며 근사한 주급"이라고 전제하면서 EPL 20개 구단의 구단별 고액 연봉자 3명씩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 기사에 따르면 손흥민은 주급으로 21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토트넘 구단에서는 30만 파운드(약 4억 9000만 원)를 받고 있는 해리 케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주급이다. 손흥민의 바로 뒤는 이반 페리시치로 18만 파운드였다.
EPL에서 가장 높은 주급을 받는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이었다. 홀란은 주급이 무려 86만 5000파운드(약 14억 원)에 달했다. 기본급이 38만 5000파운드(약 6억 3000만 원)지만 추가 보너스를 통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전체 2위는 홀란의 팀 동료인 케빈 더 브라위너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였다. 둘은 나란히 38만 5000 파운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는 카세미루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다. 둘은 37만 5000파운드(약 6억 1000만 원)을 매주 가져갔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17/poctan/20230417232711390nrcj.jpg)
EPL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스날의 주급 1위는 가브리엘 제수스가 27만 파운드(약 4억 4000만 원), 첼시는 라힘 스털링이 35만 파운드(약 5억 7000만 원)를 각각 받아 1위에 올랐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