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스포츠카 선물에 33억 건물 인수까지..슈퍼모델 출신 여배우

남편 스포츠카 선물에 33억 건물 인수까지..슈퍼모델 출신 여배우





배우 송재희의 아내이자 슈퍼모델 출신 배우 지소연이 또 한 번 ‘찐 능력자’ 면모를 공개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얼굴, 화려한 외모만으로 조명을 받던 과거는 이제 옛말. 지금의 지소연은 사랑과 사업 모두를 꽉 잡은 ‘현실판 워너비 CEO’입니다.







두 사람은 한 예능에서 모텔을 찾기도 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임장’—바로 모텔 인수를 위한 현장 조사였던 것이죠. 이들이 방문한 고양시의 한 모텔은 무려 시세 33억 원. 그 규모도 규모지만, 지소연의 비즈니스 마인드가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녀는 “많은 분들이 제가 남편 덕을 보는 줄 아는데, 저는 3년 차 CEO”라며 “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 작년 매출 10억을 달성했고, 이제는 사업을 확장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재희는 “모든 남자들의 드림카인 포르쉐 911, 아내가 사줬다”고 당당하게 밝혔어요.







송재희는 이어서 “아내가 돈을 버는 재능이 있다. 내 롤모델이다. 외조도 하고 내조도 하고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단순한 칭찬을 넘어서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부부의 관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한 문장이었습니다.







지소연은 단순한 연예인이나 ‘누구의 아내’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독립적인 존재입니다. 자본금 0원에서 시작한 광고 대행사를 연 매출 10억까지 성장시키고, 테마 펜션·임대업까지 넘보는 그녀의 스케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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