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두산vsNC>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손아섭’
OSEN PICK “손아섭은 시즌 초반 부진에서 조금씩 회복하는 모습. 최근 10경기 타율은 아직 .242에 머무르고 있지만 최근 5경기에서 7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은 양 팀 모두 선발투수가 좋은 성적은 아니다. 그래도 두산이 우위로 보인다. 타선의 페이스 역시 두산이 기세가 좋다”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NC를 9-3으로 격파했다. 두산 타선은 13안타를 몰아쳤다. 오명진이 3안타 경기를 했고 박찬호, 손아섭, 다즈 카메론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NC 타선은 지난 경기 6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시원은 멀티히트를 날렸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두산은 벤자민이 선발투수다. 벤자민은 올 시즌 5경기(26⅓이닝) 3패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6이닝 9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2자책) 패배를 당했다. NC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NC는 토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토다는 올 시즌 7경기(34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5.29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롯데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2경기 KIA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홈런성 타구를 날렸지만 파울이 됐다. 동료들의 6홈런을 지켜보기만했다. LG 이정용을 상대로 14호 홈런이 터질 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양현종과 송승기의 선발대결이다. 그래도 경험이 풍부한 양현종이 우위에 있어 보인다. KIA 타선이 심상치 않아보여 또 대량득점 가능성이 엿보인다”
<프리뷰>
전날경기에서 KIA가 6홈런 18안타를 쏟아부어 14-0 대승을 거두었다. 그 기세가 이어질 것 같다. 상하위 타선이 고르게 터진다. LG는 문보경과 문성주 공백이 커보인다. 다만 광주지역에 하루종일 비가 예보되어 있어 하루를 쉬어갈 것 같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8경기에서 3승3패 평균자책점 4.64을 기록하고 있다. 직구 스피드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다. 5이닝을 충분히 막아낼 수 있는 힘이 있다.
LG 선발투수는 송승기다. 송승기는 올 시즌 8경기(38⅔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중이다. KIA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3경기 키움vsSSG>
▲오늘의 안타 주인공 ‘박성한’
OSEN PICK “지난 경기 부상 관리를 위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박성한은 대타로 나서 안타를 뽑아냈다. 시즌 타율 .379를 기록중.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베니지아노는 올해 부진한 모습. 안정감은 하영민이 더 있어 보인다. 다만 베니지아노도 여전히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 SSG는 지난 경기 마무리투수 조병현이 끝내기 홈런을 맞았지만 그럼에도 불펜진을 키움과 비교하면 우위에 있다“
<프리뷰>
키움은 지난 경기 SSG를 상대로 7-6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김웅빈은 시즌 첫 홈런을 끝내기 홈런으로 장식하며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임병욱은 3안타로 활약했다. SSG는 에레디아가 시즌 7호 홈런을 날렸고 최지훈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투수다. 하영민은 올 시즌 7경기(32⅓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3⅔이닝 1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SS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SSG는 베니지아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8경기(36⅓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6.44를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⅓이닝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준수한 투구를 했다.
<4경기 한화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승민’
OSEN PICK “고승민은 시즌 타율 .389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 2루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383으로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정우주는 분명 고점을 기대할 수 있는 투수. 하지만 긴 이닝을 끌고가는 것은 어렵다. 나균안은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투수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롯데의 우위. 한화 불펜진은 시즌 내내 불안한 모습이다”
<프리뷰>
한화는 지난 경기 롯데에 4-6으로 패했다. 페라자가 시즌 8호 홈런을 날렸지만 타선의 득점력은 다소 아쉬웠다. 롯데는 전민재가 시즌 2호, 한동희는 시즌 3호 홈런을 날렷다. 한동희는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중.
한화는 정우주가 선발투수다. 정우주는 올 시즌 20경기(19이닝) 5홀드 평균자책점 6.1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4이닝 1피안타 1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는 나균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나균안은 올 시즌 8경기(45⅔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4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6탈삼진 3실점 패배를 당했다. 한화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5경기 삼성vsKT>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최형우는 시즌 타율 .354를 기록중이다. 지난 경기 3안타 활약. 좌타자지만 좌투수를 상대로 타율 .463으로 매우 강한 모습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은 양 팀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보인다. 오원석이 더 경험이 많은 투수이지만 신인 장찬희의 초반 활약도 대단하다. 삼성 타선은 최근 타격감이 뜨겁다”
<프리뷰>
삼성은 지난 경기 KT를 10-2로 격파했다. 삼성 타선은 무려 20안타를 몰아쳤다. 최형우, 강민호, 류지혁이 3안타를 쳤다. KT는 김민혁, 힐리어드, 김상수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삼성은 장찬희가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장찬희는 올 시즌 10경기(26⅔이닝) 3승 2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NC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KT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KT는 오원석이 선발투수다. 오원석은 올 시즌 8경기(44이닝) 4승 2패 평균자책점 3.89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SSG를 상대로 3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7실점 난타를 당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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