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원주] 원주, 무실동 교통사고 지점 안전시설 보강 외
[KBS 춘천]이달(4월) 6일 발생한 원주 무실동 중학생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고 지점에 안전 시설물이 보강됩니다.
원주시와 원주경찰서는 이달(4월) 말까지, 사고가 발생한 무실동 교차로에 차로 구분 표시 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차선을 명확하게 재도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원주경찰서는 출퇴근길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 순찰을 강화합니다.
원주, 유기 동물 임시 보호제 운영…최대 50일
원주시가 유기 동물 임시 보호제를 운영합니다.
이 제도는 원주시 동물보호센터에 보호 중인 유기견을 보호 희망자에게 최대 50일 동안 맡기는 겁니다.
대상은 동물 위탁 관리 업체나 동물병원 등 전문 시설로, 개인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임시 보호자에게는 하루 3만 원의 보호비가 지원됩니다.
원주시 동물보호센터는 180여 마리의 유기 동물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평창, 지구의 날 환경 축제…“환경보호 실천”
평창군이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늘(22일) 평창읍 평창강 물 환경 체험센터 일대에서 환경 축제를 열었습니다.
축제에서는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와 쓰레기 줍기 등의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또, 참가자들을 위한 음악 공연과 환경 보호 사진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영월, 봄철 숲 만들기…45만㎡에 나무 심기
영월군이 다음 달(5월)까지 봄철 숲 만들기 사업에 나섭니다.
대상은 남면 창원리와 영월읍 흥월리 등 벌채지 산림 45만 제곱미터입니다.
여기엔 낙엽송과 잣나무, 자작나무 등 10만 그루를 심습니다.
영월군은 숲 만들기 설계에 산불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내화 수림대'를 반영할 계획입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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