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얄미운 사랑’ OST …김지애 히트곡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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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드라마 '얄미운 사랑' OST를 부른다.
박지현은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OST '얄미운 사람'을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곡은 여전히 사랑받는 올 타임 레전드 김지애의 명곡 '얄미운 사람'을 차세대 트로트 스타 박지현의 목소리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얄미운 사람'은 1989년 가수 전영록이 작사·작곡하고, 김지애 4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수록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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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OST ‘얄미운 사람’을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곡은 여전히 사랑받는 올 타임 레전드 김지애의 명곡 ‘얄미운 사람’을 차세대 트로트 스타 박지현의 목소리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곡의 감성과 세련된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세대를 아우르는 또 하나의 명곡으로 재탄생했다.
‘얄미운 사람’은 1989년 가수 전영록이 작사·작곡하고, 김지애 4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수록된 노래다. 발표 당시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차트를 휩쓸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김지애를 명실상부 대표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시킨 상징적인 히트곡이다.
박지현이 부른 리메이크 버전은 LP 사운드 인트로로 시작해 원곡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풍성한 현대적인 사운드와 섬세한 편곡이 더해져, 과거의 감성과 현재의 감각이 자연스럽게 공존한다.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박지현 특유의 청량하고 생동감 있는 보컬은 드라마의 경쾌한 분위기와 완벽히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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