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위도 상사화축제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에서는 2025년 9월 6일(토)부터 9월 7일(일)까지 ‘제10회 위도 상사화축제’가 열린다.
개막식은 9월 6일 토요일 오후 6시, 해변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위도 꽃무릇축제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흰 상사화(꽃무릇)가 자생하는 섬에서 열리는 특별한 행사다.
가을의 낭만이 가득한 위도 전역이 꽃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축제 기간에는 상사화 꽃길을 걸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달콤한 음악 공연과 위도의 신선한 특산물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위도는 배를 통해서만 입도할 수 있는 섬으로, 그 자체가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섬 내에서는 대중교통으로 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지만, 자가용을 가져가는 것이 더 편리하다.
다만 숙박 시설이 많지 않아 문을 닫는 경우도 많으므로, 당일치기 여행이나 가까운 격포항 인근 숙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행사 정보]
- 일정: 2025년 9월 6일(토) ~ 9월 7일(일)
- 개막식: 9월 6일(토) 18:00, 해변 특설무대
- 장소: 위도면 일원 및 위도 해수욕장 공동 행사장
- 입장료: 무료
- 교통: 배편 이용 (격포항 ↔ 위도) / 섬 내 대중교통(버스·택시) 이용 가능
- 일정: 2025년 9월 6일(토) ~ 9월 7일(일)
- 개막식: 9월 6일(토) 18:00, 해변 특설무대
- 장소: 위도면 일원 및 위도 해수욕장 공동 행사장
- 입장료: 무료
- 교통: 배편 이용 (격포항 ↔ 위도) / 섬 내 대중교통(버스·택시) 이용 가능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가을의 낭만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이번 가을 위도를 꼭 찾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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