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만난 트럼프 "펠레보다도 더 대단한 선수일지도"
2026. 3. 7. 08:27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우승컵을 들어올린 리오넬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이 백악관에 초청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를 만난 자리에서 "브라질 축구 전설 펠레가 뉴욕 코스모스에서 뛰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이 있다"면서 "어쩌면 당신이 펠레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누가 더 낫습니까?"라며 선수들을 향해 짓궂은 질문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 시작에 앞서 이란과의 갈등에 대해 언급했지만 북중미월드컵에 대해서는 별도로 발언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메시 #펠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 노벨평화상 전 IAEA 사무총장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주차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10대 4명 체포
- 100만 보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혐의 송치
- 길에서 흉기 위협·가로수 훼손…50대 징역형
- 교황 "평화와 화합 자라길"…부활절 전야 미사 집전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 돌파…'극한직업'도 넘을까
- "보면 뭘 아냐" 구급대원 모욕·폭행 30대 2심서 감형
- 폴리마켓서 실종 미군 조종사 운명까지 베팅…논란끝 삭제
- "직장은 실력이 아니라 태도로 버틴다"…신간 '버텨낸 밥값의 기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