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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닥터스>의 후속으로
방영되었던 sbs 월화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이준기, 아이유 주연으로
100억에 육박하는 자본이
투자되었음에도 기대 이하의
시청률이 나왔는데요.

OTT 시리즈가 활성화된
2020년대 초부터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으로 유입된 시청자들에게
뒤늦게 입소문을 타 재평가를
받게 된 드라마였어요.
이준기와 아이유는
방영 당시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신기해할 정도였죠!

2009년생 서은솔은
2015년 마데카솔분말 광고로
데뷔했으며 그 다음 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서
해수(아이유) 딸 역으로
데뷔했는데요.


당시 9살 꼬마였던 서은솔은
포동포동한 볼살과
헉소리나게 귀여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는데요.
아이유와 은근 닮은 비주얼로도
유명세를 치른 서은솔이었음!ㅎㅎ

아이유와 이준기가
은솔양을 엄청 예뻐했다는
후문도있음!ㅎㅎ
뛰어난 연기력과
러블리한 마스크의 서은솔은
신혜선 아역, 이다희 아역, 최명빈 아역,
한선화 아역, 신예은 아역, 김세정 아역
등으로 출연해 착실히
필모를 쌓아 나가는 중!ㅎㅎ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서은솔은
피드를 통해 근황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어렸을 적 귀엽고 러블리한 모습
그대로 성장했더라고요 >_<


워낙 어렸을적부터
아역으로 활동해서
아직도 고1 갓기임!ㅋㅋㅋ

고등학생답게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서은솔!
이날은 파스텔 핑크 컬러의
케이블 니트 가디건을 착용해
클래식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살렸는데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어요❤️

너무 예쁘게 잘 큰 서은솔!
20살되자마자 로맨스 코미디
촬영하면 딱일듯!ㅎㅎㅎ


포근한 니트를 참 예쁘게
소화하는 은솔양~


이날은 2024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날이었는데요.
지퍼 디테일의 데님 원피스를 착용해
90년대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믹스된
룩을 선보였어요.


그레이 바람막이와 블랙 이너를 믹스한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데일리룩~
시스루뱅과 포니테일로
귀엽고 청순한 느낌을 더했네요!


베이지 톤의
화이트 퍼 트리밍 코트로
따뜻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담아냈네요.


밝고 환하게 성장한
서은솔양이었는데요.


학업에 전념하고 있어
연기 활동에 100%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아역 배우로서의 삶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밝힌 그녀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무럭무럭
자라나길바라며!
그럼 안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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