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8살 잼잼이 너무 사랑스럽잖아😝

8살 나이에 유튜브 소속사와 계약

문희준과 소율 부부의 딸 희율(애칭 잼잼)이 유튜브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

8세에 이뤄진 이번 계약은 해당 소속사와의 최연소 계약 사례다.

2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잼잼이 아이브 언니들 만나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딸 희율에게 “유튜브 소속사가 생겼다”고 알렸고, 가족은 함께 사무실을 방문했다.

그동안 문희준이 직접 촬영과 편집을 맡아왔지만, 이제는 전문 제작 인력과 함께 콘텐츠를 이어가기로 했다.

계약서 작성도 직접 “꾸준히 해야 구독자 늘어요”

희율은 아이돌 만나기, 게임, 몰래카메라, 해외여행 등 하고 싶은 콘텐츠를 스스로 이야기했다.

제작진은 이에 맞춰 약속을 기록하는 형태의 ‘계약서’를 제안했고, 희율은 직접 내용을 적고 사인을 남겼다.

문희준은 “방송도 재방송이 있듯, 힘들 땐 쉴 수도 있다”고 했지만, 희율은 “꾸준히 해야 구독자 수가 올라간다”고 답하며 의지를 보였다.

이어 문희준은 “계약에서 중요한 건 수익 분배와 계약 이행”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덧붙였다.

사진출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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