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카셀 게임즈
카셀 게임즈는 자사에서 개발한 도시건설 서바이벌 게임 ‘래토피아(Ratopia)’를 오는 2025년 5월 1일 Steam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래토피아’는 쥐들의 지도자를 조작해 세계를 탐험하고, 도시를 만들어나가는 게임이다. 혼자만의 힘으로 도시를 만들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에, 다른 쥐들에게 명령을 내려 도시를 건설하는 시뮬레이션 기능이 접목되어 있다.
그러나 쥐들은 대가 없이 일해주지 않는다. 그들에게 임금과 생필품, 서비스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제공해야 하며, 이에 필요한 자금은 조폐와 세금, 무역으로 충당하며 지속 가능한 경제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적의 침공과 자연재해에 대비해 도시를 방어하는 전략적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래토피아’는 건설, 경영, 경제, 생존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높은 몰입도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카셀 게임즈의 황성진 팀장은 “4년간의 개발 여정을 거쳐 ‘래토피아’를 정식 출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유저분들의 피드백과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래토피아’는 데모와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Steam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와 함께 출시 기념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할인 이후에는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다.
게임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개발 비하인드는 카셀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