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변에서 지나가는 자전거
느닷없이 날라차기 하고 비웃음




경찰 부르니까
오히려 악쓰고 성질 내면서
비켜달라고 했는데도 자전거가 자기 지나가는 인도로 박기 직전까지 달려드니까
몸 지키려고 발차기 했다고 소리지름

근데 자전거에 캠 달려 있었음
캠에 찍힌 영상

발차기 당한 사람 요리사인데 팔 장애인 되어서
직장에서도 잘릴 판


알고보니 벌써 3명이나 당함...




한강변에서 지나가는 자전거
느닷없이 날라차기 하고 비웃음




경찰 부르니까
오히려 악쓰고 성질 내면서
비켜달라고 했는데도 자전거가 자기 지나가는 인도로 박기 직전까지 달려드니까
몸 지키려고 발차기 했다고 소리지름

근데 자전거에 캠 달려 있었음
캠에 찍힌 영상

발차기 당한 사람 요리사인데 팔 장애인 되어서
직장에서도 잘릴 판


알고보니 벌써 3명이나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