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일 온양교통·삼안여객 대표 충남버스운송사업 제28대 이사장 추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제28대 이사장에 이준일(사진) 온양교통운수·삼안여객 대표이사가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전날인 18일 있었던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제69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제27대에 이어 제28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이 이사장은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2004∼2016),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2009∼2015),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회장(2009∼2015)을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뢰로 쌓아 온 노사관계 바탕, 근로자와 회원사 발전 최선”
충남아산프로축구단 대표 맡아 성적 크게 끌어올리기도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제28대 이사장에 이준일(사진) 온양교통운수·삼안여객 대표이사가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전날인 18일 있었던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제69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제27대에 이어 제28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제28대 집행부 이사장 임기는 4년, 이사와 감사 임기는 3년이다.
이준일 이사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2월 19일 대법원은 전원합의체 판결을 통해 근로자가 소정 근로를 온전하게 제동하면 그 대가가 정기적,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은 재직 여부, 근로일수와 관계없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판결로 버스 업계는 최악의 경영 위기에 놓였다”며 “어려운 시국이지만 신뢰로 쌓아온 노·사 관계로 위기를 극복하고 근로자와 회원사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 이사장은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2004∼2016),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회장(2009∼2015),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회장(2009∼2015)을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충남아산프로축구단 대표를 맡아 하위권이던 팀을 K리그2 2위 팀으로 만들었고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끄는 등 충남 축구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화장실만 한 단칸방의 기적”…양세형, ‘월급 70% 적금’ 독종 습관이 만든 109억 성벽
- “자기, 잠만 자서 먼저 갈게”…소름 돋는 ‘모텔 살인’女 메시지 [사건 속으로]
- 920억 김태희·1200억 박현선…집안 자산에 ‘0’ 하나 더 붙인 브레인 아내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검색량 2479% 폭증”…장원영이 아침마다 마시는 ‘2000원’ 올레샷의 과학 [FOOD+]
- 부산 돌려차기男 ‘충격’ 근황…“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 [사건 속으로]
- “허리 아플 때마다 받았는데, 이제 끝?”…도수치료비 ‘95%’ 환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