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3년' 임지연♥이도현, 애정 굳건하네…"서로 의지하며 응원 중" ('옥씨부인전')[인터뷰②]
[텐아시아=최재선 기자]

임지연이 남자친구 이도현과의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카페에서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주인공 '옥태영' 역을 연기한 임지연을 만났다.
JTBC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16부작 드라마. 극 중 임지연은 노비 '구덕'으로 태어나 가짜 신분으로 제2의 삶을 살게 되는 '옥태영' 역을 맡았다.
'옥씨부인전'은 임지연에게 특히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다. 임지연의 첫 타이틀롤인 동시에 배우 이도현과의 공개 열애 이후 첫 로맨스물이다. 이에 대한 이도현의 반응은 어땠을까.
임지연은 "열심히 '옥씨부인전'을 본방사수 중이다. 작품에 대한 피드백은 별반 다르지 않다"면서 "항상 응원해주고 있다. 제가 작품을 얼마나 애정하고 노력했는지 그 친구도 잘 안다. 서로 응원해주고 많이 의지하고 있다. (그 친구도)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1990년생 임지연은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5살 연하 배우 이도현과 2022년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임지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이도현은 공군 군악대 복무 중이며, 올해 5월 전역 예정이다
'옥씨부인전'은 지난 26일 16부작의 막을 내렸다.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스페셜 방송은 오는 2월 1일 방송된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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