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수원시청, 포항시체육회에 3-0 승리로 우승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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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윤영인(수원특례시청)이 상대 블로킹을 피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윤영인(수원특례시청)이 상대 블로킹 사이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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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윤영인(수원특례시청)이 상대 블로킹을 피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윤영인(수원특례시청)이 상대 블로킹 사이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최윤이(수원특례시청)가 스파이크로 상대 블로킹을 뚫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하효림(수원특례시청)이 코트 위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김나희(수원특례시청)가 이동공격을 시도했지만 상대 블로킹에 막히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윤영인(수원시청)이 스파이크를 내리꽂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김현정(수원특례시청)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백채림(수원특례시청)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수원특례시청이 득점후 환호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윤영인(수원특례시청)이 상대 블로킹 사이로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하효림(수원특례시청)이 세트 플레이로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경기도(수원특례시청)가 세트 스코어 3-0(25-23, 25-20, 25-16)으로 승리를 거둬 1위를 달성한 후 선수들이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을 헹가래하고 있다.

22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 일반부 결승 경기도와 경상북도의 경기에서 경기도(수원특례시청)가 세트 스코어 3-0(25-23, 25-20, 25-16)으로 승리를 거둬 1위를 달성했다.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과 경기도(수원특례시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금메달고 함께 환호하고 있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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