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KCC오토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진행했던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와 고객 참여형 팝업 이벤트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은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영화제 현장에서 브랜드의 감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는 고객 접점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전시 차량은 메르세데스-AMG E 53과 CLE 200 카브리올레 총 2종이다.
메르세데스-AMG E 53은 AMG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세단의 안락함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CLE 200 카브리올레는 우아한 비율과 개방감 있는 오픈톱 디자인으로 여름 시즌과 영화제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모델이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여유로운 드라이빙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카브리올레 모델이다.
팝업 현장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QR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부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카페 이용 바우처와 KCC오토 내방 고객 전용 바우처를 선착순으로 제공했으며, 각 바우처는 약 100명에게 증정됐다. 또한 브랜드 기프트는 약 500개를 준비해 보다 많은 영화제 방문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KCC오토 관계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다양한 세대의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국내 대표 문화 축제인 만큼,메르세데스-벤츠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오토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로서 고객 초청 골프 토너먼트, 전시장 문화 행사,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진 daedusj@autodia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