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셀렉트샵 오프닝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최수영은 블랙 앤 베이지 체크무늬 시스루 롱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어깨가 드러나는 끈 원피스에 블랙 오버셔츠를 살짝 걸쳐 연출한 스타일링은 자연스러운 레이어드의 정석을 보여줬고, 하의는 무려 웨스턴 무드의 자수 블랙 부츠로 마무리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이 부츠는 드레스의 우아함에 트렌디한 거친 매력을 더하며 이질감 없는 믹스매치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웨이브 단발 헤어와 내추럴한 누드 톤 메이크업으로 최수영만의 도시적인 분위기를 뽐냈고, 귀여운 블랙 버킷백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가 됐습니다.
한편 수영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 중입니다.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