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에 시작한 모델 활동, 지금은 400억 자산가 된 그녀의 인생

15살 피팅모델에서 400억 자산 여배우로…수지의 눈부신 성장 스토리

출처 - 수지 sns

수지의 연예계 첫 발걸음은 15살 때였다. 온라인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동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16살에는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됐다.

이후 17살에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하면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인형 같은 외모와 뛰어난 무대 매너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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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활동 이후 그는 연기에도 도전했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주연을 맡으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드림하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안나’, ‘이두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광고계에서는 디올, 랑콤, 롱샴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얼굴로 활약하며 2013년 한 해에만 100억 원 이상의 광고 수익을 올려 ‘백억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고급스러운 미니멀룩 완성…수지의 우아한 화보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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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수지는 반팔 니트 톱과 와이드 팬츠를 모두 크림 톤으로 맞춰 입어 통일감을 줬다.

부드러운 소재감과 깔끔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얇은 시계와 작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활용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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