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광역철도 '김천∼구미' 추진 청신호
정성욱 2026. 5. 26. 21:06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기준금액 상향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김천∼구미 구간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경북도는 최근 예타 사업비 기준이 500억 원에서 1천억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확정돼, 하반기 관련법 개정이 이뤄지면 김천∼구미 광역철도를 예타 부담없이 기본계획 수립 단계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천∼구미 구간은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구미 ∼경산 구간 개통에 이어 광역철도를 서부권으로 확장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