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50대?” 입간판 시절 그대로인 여배우, 블랙 민소매 셋업룩

배우 박주미가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럭셔리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사진=티파니(Tiffany&Co.)

단아한 미소와 함께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박주미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슬리브리스와 와이드 팬츠로 올블랙 셋업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티파니의 클래식한 주얼리 아이템을 매치해 스타일에 럭셔리한 감각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절제된 스타일 속에서 박주미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빛을 발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 모델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자타공인 입간판 모델의 원조이자, 최강 동안 미녀로 손꼽히는 배우입니다.

사진=티파니(Tiffany&Co.)
사진=티파니(Tiffany&Co.)
사진=티파니(Tiffany&Co.)
사진=티파니(Tiffany&Co.)
사진=티파니(Tiffany&Co.)
사진=티파니(Tiffan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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