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고 결승 주인공 ‘메시아’…김정우, 2년 열애 끝에 BJ ‘미니쉘’과 24일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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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1 역사상 최강의 테란과 최강의 프로토스를 모두 잡아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매시아' 김정우.
'불사조' '메시아' 등 드라마틱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김정우가 오는 24일 서울 강남 언주로 인근 예식장에서 BJ '미니쉘' 신정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정우와 신정민은 합동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워 지난 2년간의 열애를 결국 해피엔딩으로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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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스타1 역사상 최강의 테란과 최강의 프로토스를 모두 잡아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매시아’ 김정우. 극강의 피지컬과 멀티 테스킹 능력을 앞세워 팬들의 사랑을 뜸북 받았던 그가 이제 아름다운 배필을 맞아 한 가정을 꾸린다.
‘불사조’ ‘메시아’ 등 드라마틱한 경기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김정우가 오는 24일 서울 강남 언주로 인근 예식장에서 BJ ‘미니쉘’ 신정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정우와 신정민.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0년 김정우의 만기 전역 이후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맺어졌다. 김정우와 신정민은 합동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워 지난 2년간의 열애를 결국 해피엔딩으로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김정우는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너무 기쁘고 설렌다. 앞으로 행복하게 살겠다”며 신부 신정민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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