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사육' 당했던 노유민, 놀라운 근황 &패션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 노유민 sns


NRG 전설의 미소년 멤버
노유민을 기억하시나요!?


NRG 초창기 시절 노유민은
미소년으로 통했는데,
아무리 뛰어난 신인이 나와도
침착함을 유지했던
H.O.T가 노유민 외모를 보고
일동 '헉' 소리를 냈을 정도였다고!


또한 NRG 멤버들이
노유민을 처음 봤을 때
'세상에 이렇게 인형같이
생긴 놈이 있구나'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는데요.ㅋㅋㅋ

세상 무해하고 순둥순둥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그 시절 귀욤 터지는 바가지머리까지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싶은
그시절 노유민 비주얼임..ㅎㅎㅎ


데뷔 앨범의 후속곡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노유민의 나레이션 멘트인
"저는 유민이에요~"는
아직까지도 전설로 회자되고 있다죠.

블루&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에
오버핏 베스트로 90년대 감성
제대로 보여줬는데
대왕 리본 칼라가 포인트네요.
ㅎ_ㅎ


야구 점퍼로 힙합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선택한 노유민!

너무나도 귀여운 외모와
순둥한 성격 때문에
생일상으로는 셋째인데도
늘 NRG 막내로 취급받았다고!

NRG 동생 멤버들이 노유민을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토닥여주는 건
일상이었음ㅋㅋㅋ


한 때 프로게이머에도
도전했던 노유민이었고요.


노유민 리즈는 금발로 염색하고
활동했던 이 시기였던 것 같은데요.

미소년 베이스에 남성다움이 2% 정도
추가된 비주얼이라 그냥 헉소리나옴.
ㅎㅎㅎㅎ


하지만 원채 식탐이 많고
살이 잘 붙는 체질이었던 노유민은
2005년 7집 활동 때부터
조금씩 살이 붙기 시작했고요.


2008년 통통한 모습으로
입대했던 노유민!


전역 후 비교적 슬림해진
모습으로 제대했고
2011년 배우자 이명천씨와
웨딩마치를 울렸음!ㅎㅎㅎ

하지만 노유민의
걷잡을 수 없는 역변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는데..!


6살 연상의 와이프가
놀기 좋아하는 노유민을
꽉 잡아놓기 위해
일부러 살을 못 빼게 했다고 하는
일화는 유명하죠.


노유만 스스로도 와이프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서
외모에 손을 놓기 시작했다고
인터뷰했는데요.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와이프 밥 차려주고,
아이들 밥 먹이고 씻겨야 하고,
주말이면 가족과 시간 보내야 해서
관리할 시간이 전혀 없다고
해명하기도~ㅠ_ㅠ


하지만 갑자기 살이 찐 탓에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그였으며
아내도 그제서야 아차 싶었는지
노유민의 다이어트를 허락해 줬으며..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무려 30KG 가까이 감량해
화제가 되었죠.


스스로를 역변의 아이콘이라고
밝힌 노유민은 이후 철저한 관리로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있고요.

커피에 흥미를 붙여 15년 경력의
바리스타로 활동 중임!


이름만 걸고 알바 쓰는게 아닌
본인이 직접 로스팅하고 추출하고요.


구력이 꽤 되어서
홈카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노유민이 추천하는 머신과
그라인더를 믿고 구매하면
될 정도라고..!


홈카페 원데이 클래스도
오픈하고 전국 커피 박람회에도 참석해
적극적으로 PR하는 노유민 근황이고요.


예전에 오목교에 노유민 카페
있어서 종종 들렸는데,
지금은 인천 서구쪽으로
옮겼네요!ㅎㅎ



몸매 유지 잘하고 계심!
가려도 잘생긴게 보이죠~
ㅎㅎ


괜찮아 디디디디딩~

아내와도 애정전선 이상무..
보면 볼수록 보살인 노유민!


요즘따라 이혼숙려캠프에서
섭외 요청 자주 온다는데요.

부부 사이 아무 문제 없으니
연락좀 그만하라고 업로드하기도
ㅋㅋㅋㅋ


바리스타로 전직한
노유민 리즈부터 근황까지
자세히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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