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5기, 신예 여성 보컬리스트 '4인방'으로 새로운 시작

정에스더 기자 2025. 9. 1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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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새롭게 5기 멤버를 꾸렸다.

가비엔제이 5기(리엘, 루안, 예잔, 나예)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The Gavy NJ'를 발매한다.

한편, 가비엔제이 5기의 데뷔 앨범 'The Gavy NJ'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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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5기 출범... 음악적 유산 계승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은 이름으로 데뷔, 설렘만큼 책임감 커"

(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새롭게 5기 멤버를 꾸렸다.

가비엔제이 5기(리엘, 루안, 예잔, 나예)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The Gavy NJ'를 발매한다.

'The Gavy NJ'에는 타이틀곡 'Happiness (2025)'를 포함해 수록곡 '그래도 살아가겠지 (2025)', 'Blue (2025) (feat. J.seph of KARD)' 등 가비엔제이의 기발매곡을 리메이크한 총 3곡이 수록된다. 

특히나 타이틀곡 'Happiness (2025)'는 가비엔제이가 2005년 발매한 데뷔곡을 약 20년 만에 재해석한 미디엄 템포의 R&B 발라드곡이다. 이를 통해 가비엔제이 5기는 그룹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함과 동시에 자신들만의 새로운 목소리로 고유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갈 것을 알린다.

가비엔제이 5기는 전원 신예 여성 보컬리스트로 구성됐다. 정식 데뷔를 앞두고 네 멤버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소감을 전했다. 먼저, 리엘은 "제가 데뷔한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래할 테니 믿고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루안은 "많은 분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이름 아래 새롭게 데뷔하게 되어 설렘만큼 책임감도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저희의 따뜻한 음색이 많은 분들께 진한 울림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 멤버들과 함께 서로의 목소리와 색을 조화롭게 담아낸 음악으로 가비엔제이로서 또 다른 이야기들을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예잔은 "드디어 저희의 데뷔 앨범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 오랫동안 꿈꿔온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정말 행복하다. 그만큼 'The Gavy NJ'는 저희의 시작이자, 첫걸음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데뷔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라는 것을 항상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저희의 음악이 많은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나예는 "가비엔제이의 목소리가 될 수 있어 영광이다. 데뷔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노래들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데뷔 소감을 이야기했다.

한편, 가비엔제이 5기의 데뷔 앨범 'The Gavy NJ'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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