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맞아?" 기무라 타쿠야, 세월 거스른 근황 공개…'훈훈한 가족샷' [룩@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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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5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3일(현지 시각) 기무라의 두 딸 코코미와 코우키는 아버지의 생일을 기념해 개인 계정에 가족만이 간직한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첫째 딸 코코미는 아내 쿠도 시즈카와 두 딸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웃는 기무라의 예전 모습을 공개하며 "아버지의 생신! 53살인데 여전히 멋지다"는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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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겸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5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3일(현지 시각) 기무라의 두 딸 코코미와 코우키는 아버지의 생일을 기념해 개인 계정에 가족만이 간직한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첫째 딸 코코미는 아내 쿠도 시즈카와 두 딸에게 둘러싸여 환하게 웃는 기무라의 예전 모습을 공개하며 "아버지의 생신! 53살인데 여전히 멋지다"는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둘째 딸 코우키는 공연을 앞둔 기무라의 대기실에서 찍은 단체 사진을 공유했다. 기무라는 화려한 푸른색 표범 무늬 조끼와 수트를 소화하며 53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외모와 매력을 뽐냈다.
두 딸이 공개한 가족 사진에 팬들은 "딸들 덕분에 귀한 사진을 본다", "매년 이 집 생일을 기다린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기무라 타쿠야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일본 연예계를 풍미한 전설적인 아이돌이자 배우다. 그는 오랜 기간 일본 연예계의 정점에 군림하며 '영원한 남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는 1988년 일본 그룹 SMAP의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롱 베케이션', '러브 제너레이션' 등에 출연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불렸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00년 12월, 동료 배우 쿠도 시즈카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01년 첫째 딸 코코미, 2003년 둘째 딸 코우키를 얻었으며 현재 두 딸 모두 아버지를 따라 모델,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해 활동 중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드라마 기무라 코코미, 기무라 코우키, '뷰티풀 라이프', '롱 베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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