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픽션', 12월 개막…캐스팅 라인업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연제작사 HJ컬쳐㈜가 뮤지컬 '더 픽션' 캐스팅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 헌트, 신문사 기자 와이트 히스만, 형사 휴 대커 등 세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 헌트, 신문사 기자 와이트 히스만, 형사 휴 대커 등 세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그레이 헌트 역은 김도빈, 정동화, 손유동, 김준영이 맡는다. 와이트 히스만 역은 황민수, 정재환, 박준형, 김재한이 연기한다. 휴 대커 역으로는 문경초, 김준식, 정이운이 무대에 오른다.
2018년 KT&G 상상마당 창작극 지원 사업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선정작으로 초연한 이후 400회 이상 공연하며 6만 5000여명의 관객과 만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12월 14일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 뒤 3월 9일까지 이어진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 경찰, 오늘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에 구속영장 신청
- 2차전지 미련 못 버리는 개미군단 '포퓨'로 진격…포스코그룹株 주가는 글쎄
- '최고 158km'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키움, 3연패 탈출
-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 묶는다고"…뿔난 임대인들
- 상간소송 당하자 "성관계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사랑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