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아우토플라츠(AUTOPLATZ)가 오는 7월부터 대전·천안·청주 지역에서 본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운영에 돌입한다.
아우토플라츠는 그간 서울·수도권 및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폭스바겐 브랜드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 충청권 진출을 통해 전국 단위 고객 접점 확대 및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확장을 통해 아우토플라츠는 △대전 서비스센터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청주 서비스센터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7월부터는 기존 거점을 활용한 한시적 운영을 통해 신차 판매 및 A/S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이번 네트워크 확장은 서비스 혁신의 일환"이라며, "지역 고객들에게 신뢰감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현재 전국 23개 전시장과 2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폭스바겐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