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DDP 'Prelude to Spring : 봄을 여는 꽃의 전주곡' 개최

'Prelude to Spring : 봄을 여는 꽃의 전주곡'은 봄이 다가오는 순간을 시각과 청각으로 표현한 전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계절의 리듬은 시각적인 설치물로, 꽃의 속삭임은 잔잔한 음악으로 전달된다.

공중에 떠 있는 플라워 오브제는 시간의 선율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고, 그 아래로 꽃잎들이 음악의 음표처럼 조용히 내려앉는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봄의 교향곡처럼 연출되며, 관람객은 꽃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순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B2
🗓️ 25.05.01 ~ 25.07.31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