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어린이 안전 키링’ 기증… BMW, 벤츠는 왜 이런거 안해?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한국보육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 강동구 및 서초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무려 15,800개의 ‘어린이 안전 키링’을 기증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에 앞장섰습니다.

어린이 안전, 볼보가 책임진다!
어린이 안전 키링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닙니다. 아이들의 가방이나 소지품에 부착하여 차량 전조등이나 햇빛을 반사, 보행 중 어린이들의 시인성을 무려 9배까지 향상시키는 획기적인 교통안전 용품입니다. 운전자들이 어린이를 더욱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합니다. 스웨덴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에서는 이미 어린이 교통안전 용품을 의무화하여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15,800개의 사랑, 서울 곳곳에 전달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 9,510개,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 6,290개의 어린이 안전 키링을 각각 기증했습니다. 이 키링들은 각 기관을 통해 권역 내 어린이집, 서울형 키즈카페, 장난감 도서관 등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볼보의 따뜻한 마음이 서울 곳곳에 전달될 것입니다.
이윤모 대표, “안전과 가족 가치 최우선”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안전 키링을 제작해 기증하게 됐다”며, “볼보자동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과 가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리 사회가 아이들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안전한 터전이 될 수 있게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볼보의 철학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에도 세 차례에 걸쳐 ‘어린이 안전 키링’을 기증한 바 있습니다. 서울강남경찰서, 서울동작경찰서를 비롯해 한국보육진흥원 및 서울 강남구·송파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 총 19,800개의 키링을 전달하며 어린이 안전을 지켜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공식 딜러들도 이 뜻깊은 행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태영모터스(대구·포항): 대구 지역 4개 초등학교에 3,000개의 키링 배부
볼보, 단순한 자동차 회사를 넘어 ‘안전’ 그 자체가 되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지속적인 어린이 안전 키링 기증은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안전’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있는 행보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볼보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경쟁사인 BMW나 벤츠는 왜 이런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걸까요? 볼보의 이러한 행보는 분명 타 브랜드에게도 귀감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구분: 기증 물품
• 내용: 어린이 안전 키링
• 구분: 수량
• 내용: 15,800개
• 구분: 수혜 기관
• 내용: 서울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
• 구분: 특징
• 내용: 차량 전조등/햇빛 반사, 시인성 9배 향상
볼보의 이러한 꾸준한 노력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볼보가 만들어갈 안전한 세상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