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즈 앞두고 풍등 날리는 이란 여성

민경찬 2025. 3. 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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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시민들이 페르시아 새해인 노루즈를 앞두고 한해의 마지막 수요 축제인 '차하르샨베 수리' 불꽃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날 사람들은 친구와 가족이 불꽃놀이와 모닥불 뛰어넘기, 파티 등을 즐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복을 기원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노루즈는 춘분 다음 날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돼 있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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