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임신 경사…아기 신발+초음파 사진 공개

김태형 기자 2026. 5. 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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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20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다(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세븐의 등 뒤로 이다해가 손을 뻗어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븐이 착용 중인 모자를 돌려쓰자 'DAD'라는 문구가 나타났고, 이다해 역시 'MOM'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로 등장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훈훈함을 보였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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