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캐나다 주지사 주최 ‘G7 환영 리셉션’ 참석

이세훈 2025. 6. 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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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국제공항에 도착해 영접 인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일정 첫날인 16일(현지시간) 오후 다니엘 스미스 캐나다 앨버타주 주지사가 주최하는 환영 리셉션에 참석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 “이 대통령이 리셉션에서 캐나다의 다양한 내각 구성원들 및 (G7 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찾은) 정상들과 자연스러운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오늘 리셉션의 드레스 코드는 전통의상 혹은 정장이었다”며 “김혜경 여사가 연노란색 치마와 녹색 저고리 등 전통 한복을 입고 참석을 했고, 사진 촬영 요구를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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