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혜선 "발음 안 좋아…흐물흐물하게 말하는 편"

박하나 기자 2026. 5. 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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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6일 방송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신혜선이 작품 속과 달리 평상시에는 발음이 좋지 않은 편이라고 고백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혜선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드라마 '레이디 두아'에 이어 '은밀한 감사'까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신혜선이 '유퀴즈'에 다시 한번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품 속에서 완벽한 발음과 전달력을 자랑하는 신혜선. 그러나 신혜선은 "평상시에 발음이 안 좋다"라며 "배에 힘을 안 주고 살고 있기 때문에 흐물흐물하게 말하는 편이다"라고 고백해 반전을 안겼다. 신혜선은 "공교롭게 똑 부러지는 역할들을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보이시는 게 아닐까"라고 부연했다.

한편 신혜선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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