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8년차인데 아직도 기념일 다 챙긴다는 연예계 잉꼬 부부

결혼 18년 차임에도
사소한 기념일 다 챙긴다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바로 가수 션배우 정혜영 부부다!
션이 최근 올린 인스타 게시물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션(본명 노승환)이 아내 정혜영과 결혼한 지 8,000일이 된 날을 자축했다.

가수 션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0년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나에게 다가온 혜영이”라는 글을 적었다.

출처: instgram@jinusean3000

이어 그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첫눈에 반했고 하늘에서 맺어준 인연이란걸 믿어 의심치 않았어”라면서 “그날부터 오늘까지 8,000일 동안 매일 너는 내 삶에 선물이 되어 주었어. 혜영이 너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이야”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출처: instgram@jinusean3000

또한 “하나님의 선물. 혜영이와 만난 지 8,000일”이라며 글을 끝마친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평소에도 정혜영에 대한 애정을 서슴없이 표현해 네티즌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 바 있다.

출처: instgram@jinusean3000

가수 션은 8,000일 외에도 아내 정혜영과의 결혼기념일 또한 자축해 사랑꾼다운 면모를 뽐냈다.

션은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에 “혜영아, 이 세상에서 너 하나로 족해. 너 때문에 나는 행복해. 우리 결혼한 지 6,574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결혼 당시 정혜영과 션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션과 드레스를 입은 정혜영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풋풋한 두 사람 모습에 네티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출처: 일가재단

또 션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정혜영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출처: YG엔터테인먼트

한편 정혜영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가수 션은 한국에서 활동 중인 재미교포 출신으로, 그룹 지누션으로 활발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그룹 지누션 활동 이전에는 서태지와 아이들과 현진영의 백댄서였으며, 힙합 의류 브랜드인 M.F.!의 대표이사로 활동한 바 있다.

배우 정혜영과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후로는 패밀리룩 의류 브랜드인 “Lilsean”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가수 션은 연예인 중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 케이스로 꼽히기도 하며, 아내 정혜영과 여러 선행 활동을 하면서 이른바 ‘선행의 아이콘’이라 불릴 정도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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